경북도립교향악단, 금년 첫 정기연주회 영천에서 가져
5일 저녁 7시 영천시민회관,‘청마와 함께 새봄을’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4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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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도립교향악단은 5일 저녁7시 영천시민회관에서 제137회 정기연주회를 가진다.
새봄이 오는 길목에서‘청마와 함께 새봄을’을 부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박성완 도립교향악단 지휘자의 총괄 지휘한다.
청마의 해에 말을 생각나게 하는 주페의‘경기병 서곡’을 시작으로우리민요 ‘꽃타령’,‘새타령’을 관현악으로 연주하며
힘찬 기마병을 떠올리는‘롯시니의 윌리암 텔 서곡’으로 연주회의 대미를 장식한다.
특히, 성악가 바리톤 이준상이 특별출연해‘거문도 뱃노래’,‘투우사의 노래’를 부르고경북도향 상임 악장을 역임한 바이올리스트 박치상이 ‘쇼팽의 폴로네이즈’와‘멘델스존 바이올린협주곡’을 연주하며, 소프라노 김은형이‘강건너 봄이오듯’,‘차르다스’를 노래한다.
김동룡 경상북도 문화예술과장은“갑오년 말의 해 봄을 맞이해 말(馬)산업의 중심도시인 영천시에서‘청마와 함께 새봄을’이란 주제로 다양한 작품들로 구성했다.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하면 더욱 큰 감동을 전해줄 이번 공연에 지역민들의 많은 관람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문의> 도 문화예술과 053)950-3567 도립교향악단 053)324-7279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4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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