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홍 포항시 부시장,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지 현장방문
6일 재선충방제사업현장 방문 및 박피제거 시연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4년 03월 06일
|  | | | ↑↑ 김재홍 부시장이 재선충병방제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현황을 보고받고 있다. | | ⓒ GBN 경북방송 | |
김재홍 포항시 부시장이 시장 권한대행 첫날인 6일 오전 소나무재선충 방제사업지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날 김재홍 부시장은 재선충병 피해가 극심한 남구 효곡동 일원 재선충병방제현장을 방문해 피해현황을 보고받고, 방제현장을 돌아보며 직접 소나무 박피를 제거하는 등의 작업에 참여했다.
김 부시장은 “오는 4월까지 고사목 전량을 제거하기 위해 현장에서 전력을 다하는 작업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항상 주의해주길 바란다”고 거듭 당부했다.
한편 포항시는 현재 60개 지구에 직영방제단 50명, 11개 산림조합 250명, 20개 산림법인 400명 등 총 700명을 대대적으로 투입해 재선충병 방제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4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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