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15 02:17:1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교육/청소년 > 초.중.고등학교

영천, 시안미술관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우와~ 우리 마을에 이런 곳이?”
우리 지역의 역사를 이해하고 미술관에서 다양한 감상교육 기회 제공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06일
ⓒ GBN 경북방송
영천 시안미술관(관장 변숙희)은 2014년 3월부터 12월까지 지역 내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과 인성교육을 위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이음과 두드림-두번째 이야기’과 ‘나도 좋아하는 그림이 생겼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 5일제 시행에 따라 청소년의 창의적 학습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 문화예술교육사업으로 대구 경북 중 미술관으로서는 유일하게 시안미술관이 맡아 3년째 해오고 있다.

중학교 학생들이 참여하는 이 프로그램은 ‘이음과 두드림-두번째 이야기’로 내가 살고 있는 지역 문화 탐방이라는 주제와 예술체험을 경험할 토요 특별 프로그램으로 영천의 전형적인 농촌 마을 가상리에 시안미술관이 들어서고 마을 주민의 주도로 지역 문화가 살아있는 별별미술마을까지 형성되어 인구 유입률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오늘 시점에서, 마을의 문화를 재조명해 보는 프로그램으로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그리고 미술관 특성을 살려 지역 내 청소년들에게 미술관 감상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장르의 미술관 소장품으로 감상법을 이해하는 ‘나도 좋아하는 그림이 생겼다’ 프로그램이 또 하나 신설되었다.

2013년 수업 종료 후 설문 결과, 수업 활동내용에 대해 매우만족이 81%로 가장 높은 평가 받았으며, ‘다양한 활동이 재미있었다.’, ‘평소에는 잘 접하지 못하는 체험을 할 수 있어 좋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안미술관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참여자를 공개모집 중이다.

ⓒ GBN 경북방송

별별미술마을 미션 수행 후 참가학생 단체사진(2013년).


ⓒ GBN 경북방송
참가학생들이 직접 만든 가상리 마을 작품 전시(2013년).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0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