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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소통진흥회, 향후 행보에 ‘고심중’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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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원자력 소통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주도했던 원자력소통진흥회(회장 윤대길)가 향후 행보에 고심 중이다. 이유는 원자력뿐만 아니라 신재생에너지 등 다양한 에너지원으로의 소통을 고려하고 있는 탓이다.

지난 1월 '2013년 활동책자' 발간을 통해 지난해 활동을 마무리하고 일찌감치 올해 활동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아직까지 원소진은 향후 활동방향 검토에 시간을 들이고 있어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원자력소통진흥회가 새로운 회원들을 모집해 조직을 더 늘린다는 말들이 있긴 했지만, 아직 이들은 차기 활동계획을 확정하지 않은 상태. 이와 관련 10일 원자력소통진흥회에 따르면 “최근 원자력뿐만 아니라 수력발전과 신재생에너지 등 다양한 에너지 분야의 관련 기관으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어, 기존 원자력 소통에서 다양한 에너지원으로 소통의 범위를 어디까지 확대할지를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과연, 어려운 원전산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은 원소진이 원자력소통의 대표주자로 다시 한 번 나설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이미지 변신에 나서며 영역 확장에 나설 것인지 향후 행보에 이목이 쏠리게 됐다.

한편 원자력소통진흥회는 최근 원자력산업이 처한 위기를 돌파하는데 도움을 주는 동시에 원자력과 국민의 소통 징검다리 역할을 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지난해 4월 출범했으며, 현재 전국 25개 대학에 재학 중인 200명에 달하는 대학생들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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