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29 03:27:2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환경

경주경찰서,『외국인 유학생 홍익치안 봉사대』발대식 개최

외국인 범죄예방과 홍익이념 실현을 위한
동국대, 위덕대 외국인 유학생 37명, 봉사대 4기 출범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13일
ⓒ GBN 경북방송

경주경찰서(서장 원창학)는
2013. 3. 12(수) 11:00 경주경찰서 별관 2층 소회의실에서 외국인 범죄예방과 인권보호를 위한『외국인 유학생 홍익치안 봉사대』발대식을 가졌다.

외국인 유학생 홍익치안 봉사대는,
급증하는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결혼이주여성 등 체류외국인 150만 시대에 발맞추어 외국인 범죄예방과 인권보호를 위해 동국대 및 위덕대에 재학중인 중국, 베트남, 몽골 등 외국인 유학생 37명으로 구성되어 외국인 밀집지역 합동순찰, 캠페인, 거리정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 GBN 경북방송

이번 봉사대는 지난 2011년 1기가 구성되어 활동한 이래 매년 치안 봉사활동을 전개 중으로 올해로 네 번째를 맞았으며,

전년도 활동한 3기 봉사대는 경주경찰서와 함께 단속현장 통역지원, 합동순찰, 범죄예방 홍보, 명절 교통봉사 등 활발한 활동으로 지역주민의 호평을 받았다.

원창학 경주경찰서장은,
모범적인 유학생활을 하고 있는 봉사대원들이 글로컬(Global+Local) 치안활동에 동참 한다면 홍익이념을 실천하고 내․외국인의 문화적․정서적 차이를 극복할 것이라며 봉사대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하고, ‘더불어 행복하고 안전한 다문화 사회’가 되도록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지지를 부탁했다.

ⓒ GBN 경북방송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1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나 24층에 살아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