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조마면 자유총연맹 여성회 스쿨존 환경정비
비가오는 날씨에도 스쿨존 환경정비에 분주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4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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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조마면 자유총연맹 여성회(회장 이정순)는 지난 13일 오전 조마초등학교 스쿨존 지역에서 회원 20여명이 모여 환경정비 활동을 벌였다.
조마면 자유총연맹 여성회원은 비가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스쿨존 환경정비를 위해 장화와 우비를 착용하고 연도변과 배수로의 폐기물 수거와 불법 광고물 정비로 바쁜 시간을 보냈다.
이정순 여성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스쿨존 환경정비를 실시해서 관내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등굣길을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최주섭 조마면장은 “우중에도 불구하고 스쿨존 환경정비를 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조마면 자총여성회는 환경정비를 비롯해 불우이웃돕기, 봉사활동 등 다양한 공익활동에 솔선 수범하고 있다”며 현장을 찾아 노고를 격려했다.
한편, 조마면 자유총연맹 여성회는 평소 관내 유원지 및 스쿨존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포순이 어머니 봉사단 아동지킴이 활동 및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결혼이주여성 가정방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4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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