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고엽제전우회 경북지부, 국립영천호국원에서 창립행사 및 안보결의대회 개최
경북지역 회원 300여명, 봉사와 안보의식 확립의 시간가져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4년 03월 14일
|  | | | ⓒ GBN 경북방송 | | 14(금) 오전 대한민국 고엽제전우회 경북지부(지부장 윤한우)는 국립영천호국원(원장 노원근)에서 23개 시․군지회 회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주년 창립행사 및 안보결의대회’를 가졌다.
참석회원들은 현충탑 참배 후 월남참전군인묘역에서 비석닦기와 묘역정화 활동을 실시하였으며 이후 안보강연회와 창립총회, 안보결의대회에 참여했다.
특히, 이날 안보강연회에서는 박종길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안보교육원장의 ‘통일한반도의 시침은 돈다’라는 주제의 강연을 통해 나라사랑 정신함양과 통일안보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윤한우지부장은 “대한민국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나라를 지킨 호국용사들의 충의와 위훈을 기리기 위해 굳건한 안보의 기틀이 마련되어야 하며, 통일된 한반도를 위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애국심과 희생정신이 널리 후대에 이어지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며 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4년 03월 14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