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농업기술센터, 꽃 매미 알집제거 및 일제 공동방제 기간 운영
기후 온난화로 인한 신종 외래해충, 완전 박멸!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4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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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심 원)에서는 기후 온난화로 인해 매년 발생하고 있는 외래해충(꽃매미)에 대해 3월 15일부터 9월 15일까지 꽃매미 알집제거 및 일제 공동 방제기간을 설정, 운영한다.
꽃 매미는 산림에서 자생하는 가죽나무등의 기주식물에 분포하면서 수확기 포도 및 사과포장에 비래하여 과실흡즙 및 그을음병 발생등으로 인해 과실 상품성을 떨어뜨리는 치명적인 외래 해충이다. 특히 이번 방제기간 중에는 공무원은 물론 농가, 유관 기관단체등과 합동으로 풍기읍 외 12개 면.동에 대해 포도밭 및 도로변, 철도변, 산림지역에 서식하는 꽃 매미 알집제거 및 성충에 대해 집중적으로 방제를 실시 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꽃매미 발생에 대비한 방제예산으로 시비 14,400천원을 편성하여 읍면동에 배정할 계획이며 방제횟수 3회(3령약충, 5령약충, 성충기)에 걸쳐 방제면적 105ha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포도농가에 대해 꽃매미 피해를 최소화 하는 등 농가소득 증대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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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4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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