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 동티모르, '사랑의 옷' 전달 위한 '1家 1品 캠페인' 진행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넘어 지구촌 이웃사랑 실현!" -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 동티모르 이웃들에게 따뜻함 전할 옷 '1家 1品 모으기' 캠페인 진행 - 오는 24일, '사랑의 옷' 동티모르로 전달, 지역사회는 물론 지구촌까지 나눔 이웃사랑 실천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4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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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양동에 위치한 프리미엄 시니어타운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단장 박동현)은 3월 21일까지 동티모르 이웃들에게 따뜻함 선물할 '1家 1品 사랑의 옷 모으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사랑의 옷' 보내기 행사는 서경석 전 동티모르 대사의 요청에 의해 처음 기획되었다. 동티모르는 발리 섬과 호주 중간에 위치한 섬나라로 우리나라 강원도만 한 작은 나라이다. 동티모르는 5세 이하 영아 사망률이 27%, 하루 1불 이하로 사는 사람이 전체 국민의 68% 가량 된다. 인구의 70%가 산악지역에 거주하며 낮밤의 온도 차가 커서 밤에는 겨울 옷을 입어야 하지만 옷을 살 돈이 없어 추위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은 오는 24일 '1家 1品' 캠페인을 통해 모은 '사랑의 옷'을 동티모르에 전함으로써, 국내뿐 아니라 해외 소외계층에도 더 클래식 500 시니어들의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할 예정이다.
더 클래식500 자원봉사단 박동현 단장은 "더 클래식 500 입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모은 '사랑의 옷'이 동티모르의 모진 추위를 이겨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민뿐 아니라 해외에도 손길을 필요로 하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지만 큰 힘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은 더 클래식 500 입주민과 직원들을 중심으로 사회적 공헌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2011년 1월 순수 사회봉사활동 단체로 결성됐다. 광진구 지역 어린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다문화 가정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누기, 생필품 및 장학금 지원, 의료비 후원 등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해왔다. 또한 지난 12월 베트남 우물 지원에 이어 지속적으로 지구촌의 소외 이웃에게도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4년 동안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이 후원한 금액은 약 1억 5천 만원 정도에 달한다.
한편, 건국대학교가 운영하는 '더 클래식 500'은 지난 2009년 6월에 오픈 한 도심형 프리미엄 시니어 레지던스로 입주회원들에게 최상의 커뮤니티, 프리미엄급 호텔식 서비스, 메디컬 서비스 등 토탈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픈 4년만에 총 380세대 100% 입주를 달성해 시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The CLASSIC 500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더 클래식 500은 ‘Private Senior Society’ 컨셉의 시니어 레지던스로 2009년 6월 오픈했다. 호텔식 주거공간, 메디컬서비스, 컬처&커뮤니티를 제공하고 있으며 그 외 스파, 골프연습장, 북카페, AV룸 등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더 클래식 500의 시니어 타운은 국내 유일의 도심형 복합문화주거 공간을 자랑한다. 반경 500m 내에 건국대학병원, 스타시티 쇼핑몰, 롯데백화점, 이마트, 영화관 등 편의시설 및 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One Stop Life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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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4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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