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20:03:3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경제 > 한수원, 방폐물관리공단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경주핵안전연대 기자회견에 대한 공단입장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25일
ⓒ GBN 경북방송

경찰수사에 따른 방폐장 부실공사 대책마련 촉구
처분시설의 주요 기자재는 철근과 시멘트임. 주요 기자재는 공단이 엄격한 품질기준에 따라 필요한 수량만큼 주문하여 시공사에 제공하였음. 또한 시공 단계별로 시공사, 공단, 감리단, 심사기관 및 규제기관등이 다중으로 수량 및 품질기준 만족여부를 확인후 다음공사를 진행하므로 부실공사는 있을 수 없음.

또한 처분시설 공사는 관련규정에 따라 국가가 총 사업비를 관리하도록 되어 있으며, 공사비 증감시 제3기관에서 독립적인 심층 검토를 거치므로 설계변경으로 인한 부실공사 역시 있을 수 없음.

민관 공동의 방폐장 안전성조사위원회 구성
처분시설은 공사수행 중 지역주민 주도의 안전성 검증조사, 국외 전문기관의 안전성 점검을 수행하여 방폐장 안전성에 대해 확인한 바 있으며, 지역주민 및 시민단체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터널공사 현장을 개방함으로써 시공과정을 투명하게 알리고 있음.

① 공사지연 조사 (대한지질학회)(‘09.6월~7월)

② 지역공동협의회 안전성 검증조사 (주민이 선정한 분야별 전문가)
(‘09.11월~’10.3월)

③ 2차 공기연장 관련 정부 실태조사 (대한지질공학회)(‘12.4월~9월)

④ 국외 안전성점검 (핀란드 S&R사, Fortum사)(‘12.4월~9월)

방폐장 1단계 공사 준공 무기한 연기
처분시설은 위와 같이 4차례의 국내․외 전문기관의 안전점검을 받았으며 점검결과, 안전성에 문제가 없음을 확인한 바 있음. 한편, 주요 공사는 모두 완료되었으며 시운전 및 인허가 과정을 거쳐 금년 6월 준공 목표로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기 때문에 준공을 무기한 연기하라는 핵안전연대의 주장은 터무니없는 것임.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공단 간부 및 방폐장 시공업체의 금품수수에 대한 경찰 수사결과 발표에 대해 진심으로 책임을 통감하며 全 임직원이 엄정한 윤리 의식으로 철저히 재무장하여 국민 신뢰를 회복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임.

이와함께 강도높은 자정노력과 경영혁신을 추진하여 안전한 방폐장을 건설, 국민적 성원에 보답하겠음.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25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