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김재홍 부시장, 적극적이고 창의적 자세로 업무에 임해달라
부서별로 타도시와 차별화되는 우수시책 발굴 천안함 피격 4주기, 시민과 공직자들 의미 되새겨야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4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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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김재홍 부시장(포항시장 권한대행)이 25일 간부회의를 통해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자세로 우수시책 등을 발굴해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 부시장은 “시청사 온실가스․에너지 절감 노력이 결실을 거둬 안전행정부로부터 교부세 인센티브를 받은 것은 매우 잘된 시책이다”며 “부서별로 타도시와 차별화되는 우수시책 발굴에 힘써 줄 것”을 지시했다.
또 김 부시장은 “26일 남구 송도동에 위치한 포항함에서 열리는 ‘천안함 피격 4주기 추모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2010년 3월 26일 발생된 천안함 폭침으로 전사한 해군 장병 46명과 이들을 구조하기 위해 순직한 故한주호 준위의 고귀한 뜻을 전 공직자와 시민들이 되새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부시장은 “현재 57%의 진행률을 보이고 있는 제선충 방제 고사목 제거가 내달까지 100% 완료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며, “험한 야외 방제작업인 만큼 안전교육에도 신경 써 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김 부시장은 각종 행사시 시민위주의 의전 계획을 수립해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과 6.4 지방선거의 공무원 중립 등 공직기강 확립을 비롯해 봄철 산불예방에도 주인의식을 갖고 근무에 임해 줄 것을 덧붙였다. |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4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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