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경북도 새마을 운동 테마공원 건립
792억원 투입 2015년말 완공, 새마을세계화의 메카로 조성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4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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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내년 말에 완공될 테마공원 새마을운동의 역사를 볼 수 있는 전시 및 테마 촌이 들어서는 조성사업기공식을 26일 오후 3시 구미시 상모사곡동 공사현장에서 가졌다.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조성사업은 구미시 상모사곡동 일원 25만여 제곱미터 부지에 총사업비 792억원을 투입 2015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전시관, 글로벌관, 연수관, 새마을테마촌 등을 조성하는 국책사업니다.
전시관과 글로벌관으로 둘러싸인 광장은 지하주차장 상부를 활용한 테마공원의 앞마당으로 계획했으며 새마을 박람회, 야외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들이 펼쳐지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광장을 지나면 새마을운동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눈에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전시관을 만날 수 있게 된다.
교육연구시설인 글로벌관은 컨벤션 기능에 중점을 두어 다양한 교육, 자료, 편의시설을 구비 국내․외 새마을운동 관련 행사가 완벽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계획했으며 연수관은 합숙을 통한 장․단기 교육이 가능토록 했다.
이외에도 전통 한옥양식의 명상센터는 교육생 심신수련 및 지역주민 문화활동의 기능을 수행함과 동시에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국외 방문객들에게 대한민국의 전통미를 널리 알리게 될 것이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새마을의 과거와 현재, 미래 앞으로 5대 모델로 세계화의 봉사단체로 나가는 그런 결의를 가지고 정말 우리 민족정신 개발의 새로운 선두주자와 같은 테마촌은 새마을정신이 확산하는 모습을 볼 수 있도록 꾸밀 예정이다”고 밝혔다.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4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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