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18:48:3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음악/미술

대구시립무용단, 2014 해설이 있는 현대 춤

해설과 함께하는 현대무용의 아름다움!
4월 14일(월)/16일(수)/18일(금) 저녁 7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31일
ⓒ GBN 경북방송

대구시립무용단(예술감독 박현옥)의 <2014 해설이 있는 현대 춤> 공연이 4월 14일(월)과 16일(수), 18일(금) 저녁 7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열린다.

↑↑ 박현옥
ⓒ GBN 경북방송

<2014 해설이 있는 현대 춤>는 2010년부터 지금까지 5년간 대구시립무용단의 단원들이 선보이고 있는 기획공연으로 매년 단원들 스스로 대본을 쓰고 안무를 하여 대구시립무용단 단원들의 열정과 패기를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 최윤선
ⓒ GBN 경북방송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현대무용에 해설을 곁들여 공연함으로써 관객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아 왔다. 동시에 앞으로 무용계를 이끌어갈 젊은 무용수들에게 공연의 기회를 제공하여 단원들의 창작활동을 지원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는 공연이다.

↑↑ 정진우
ⓒ GBN 경북방송

이번 공연은 3일에 걸쳐 총 7개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날 공연인 14일(월)에는 정명주의 『W-Prison Episod』(더블유 프리즌 에피소드)와 박기범의 『Lucid Dream』(루시드 드림)이 무대에 오른다. 16일에는 최상열의 『Creep』(크립)과 수석 단원 최윤선의『쉿!』, 이어 차석단원 김홍영의 『블루스카이』가 공연이 된다.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김경영의 『Come in Contact Ⅱ』와 수석 단원 정진우의『Relative』(렐러티브) 를 선보인다

↑↑ 김홍연
ⓒ GBN 경북방송

박현옥 예술감독은 “대구시립무용단 단원들이 직접 무대를 이끌어가는 공연이며 동시에 해설을 곁들인 공연으로, 대구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한 2014년을 만드는데 있어 큰 의미가 있는 공연이다.”라고 말하며 “단원들의 실험정신과 창작 정신을 엿볼 수 있어 관객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 정명주
ⓒ GBN 경북방송
대구시립무용단, ‘2014 해설이 있는 현대 춤’ 전석 초대이며 8세 이상 선착순 입장으로 관람이 가능하다.


↑↑ 최상열
ⓒ GBN 경북방송
공연문의: 대구시립무용단 (053) 606-6346/6314

↑↑ 박기범
ⓒ GBN 경북방송

↑↑ 김경연
ⓒ GBN 경북방송


공연개요

대구시립무용단
2014 해설이 있는 현대 춤
총연출/예술감독 : 박현옥(대구시립무용단 예술감독 겸 상임안무자)
안 무 : 수석 최윤선, 수석 정진우, 차석 김홍영, 정명주, 최상열, 박기범, 김경영
출 연 : 대구시립무용단
일 시: 2014. 4.14(월)/16(수)/18(금) 19:30
장 소: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
입 장 료: 전석 초대(선착순 입장)
문 의 처: 대구시립무용단 053-606-6346, 053-606-6314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3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