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112고독사 지킴이 운영
주민을 널리 이롭게 하는 홍익치안에 앞장선 동부파출소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4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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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지좌동(동장 김성수)에서는 지난달 31일 지좌동주민센터 2층회의실에서 동부파출소(소장 문영호)와 ‘112 고독사 지킴이’운영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지좌동에 소재한 동부파출소에서는 독거노인 282명에게 순찰시간을 이용독거노인댁을 개별 방문하여 보이스피싱, 대출판매사기, 교통사고 및 안전사고 예방, 법률상담, 말동무, 카운슬링 등으로 주민의 공감과 행복 기대치를 높이는 사례가 되었다.
‘112 고독사 지킴이 활동’은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지좌동 관내 독거노인 282명 모두를 상대로 하며 동부파출소 소장 및 직원, 생활안전협의회원, 지좌동주민센터의 복지공무원등이 함께한다.
김성수 지좌동장은 “경제적으로 열악하고 외롭게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께 든든한 후원자의 역할을 하게 된 것 같아 마음이 따뜻해 진다”고 말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4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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