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 맞춤형 일자리 창출로 농가소득 증대 기여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4년 04월 03일
|  | | | ⓒ GBN 경북방송 | |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지사장 이진상)는 안정적인 농업용수공급을 위해 73백만원을 투입하여 77Km(115개소)의 용․배수로를 정비한다.
경주지사에 따르면 이 사업은 영농기 이전에 용․배수로를 준설하여 농업인이 영농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시행되며, 또한 이 사업으로 인해 336명의 지역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득증대에 기여한다고 밝혔다.
이진상 지사장은 “농업인의 영농편의와 재해대비를 위하여 용․배수로 정비사업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지역민의 소득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하여 농한기 농촌지역민 소득증대에 기여 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4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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