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순흥면, 모감주 식재 등 환경정비 실시
호방골 들어가는 길가 모감주 80주 식재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4년 04월 09일
|  | | | ⓒ GBN 경북방송 | | 순흥면(면장 고영헌)은 7일 지동3리 호방골 입구 도로변에 모감주 80주를 식재하고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모감주는 순흥면의 식재수목으로서 학자나무, 선비나무라 불리며 장마철인 6월말부터 7월 중순까지 노란색 꽃이 화려하게 핀다. 때문에 꽃이 귀한 계절에는 멋진 모습을 연출할 뿐만 아니라 꽃이 지고나면 꽈리같은 열매가 풍성해 적지 않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맞아 순흥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 노인일자리 인력 및 직원 25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순흥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 이재균은 “앞으로도 아름다운 녹색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무를 심고 가꾸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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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4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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