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경상북도 다문화가정 행복 지킴이 치료비 지원 사업 업무협약
도-영남대의료원 협약, 최저생계비 200%이하 다문화가구 200만원 한도 내 지원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4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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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지난 10일 영남대학교 의료원에서 영남대학교의료원 간‘다문화가족 행복지킴이 치료비 지원 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지 못하는 저소득 다문화가정에 대해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지원하는 시스템이 구축하게 됐다.
도에서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고, 영남대학교의료원에서는 매년 1억원의 예산으로 다문화가족 중 최저생계비 200%이하에 대해 질병으로 인한 입원·수술 및 기타 치료비를 최대 2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게 된다.
이인선 도 정무부지사는“시군 및 다문화센터와 연계해서 본 사업이 원활히 추진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앞으로도 의료사각지대 해소로 의료복지사업의 활성화에 노력하는 한편, 다문화가족이 진정으로 행복한 경상북도를 만들기 위한 환경조성에도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4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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