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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경찰서, 시민안전과 행복을 기원하는 신라사면 석불석탑 봉축기원 점등식 개최 ”

불기 제 2558년 부처님 오신날 기념식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5일
ⓒ GBN 경북방송

경주경찰서(서장 원창학)는
14일 오후 5시 경주경찰서 본관 정원에 있는 신라사면석불 석탑 앞에서 경찰서장, 경승실장(보명스님) 등 경승과 경찰서 불자회원등 직원 50여명이 참석, 법장사 철우스님의 집전으로 부처님 오신날을 봉축하는 연등 점등식을 거행 했다.

전국 경찰서 중에 유일하게 신라사면석불 석탑을 보존한 경주경찰서에서 신라사면석불 부처님을 모시고 연등 점등식을 개최한 것은 부처님의 가피와 홍익치안이 접목되어 경주시민 안전을 기원하는 연등 점화식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 GBN 경북방송

이와 관련,
경찰서장은 점등사에서 부처님의 원력으로 시민이 행복해지는 홍익치안을 기원했으며, 보광사 보명스님은 점등식 인연으로 경주경찰이 지혜롭고 자비로운 마음으로 시민들이 편안한 삶이되기를 발원 했고, 비장사 홍인스님은 경주경찰이 시민에게 자비가 담긴 홍익치안을 바란다는 격려사를.

참석한 직원들과 일반 시민들은 경주경찰서 신라사면석불석탑이 연등 점등으로 밝게 빛나서 부처님의 가피가 되살아나, 경주시민의 안전이 보장되는 홍익치안 확립과 4대 사회악 근절을 기원하는 경주의 명소가 될것이다는 반응.

ⓒ GBN 경북방송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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