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제9회 동리목월문학제 '경주 세계문학과 만나다' 심포지엄 개최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4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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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리목월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제9회 동리목월문학제'가 열린다.
18일 오전10시부터 동리목월문학관 영상실에서 “경주, 세계문학과 만나다”라는 대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손진은 교수(경주대학교)의‘정지용의 교토(東京)와 박목월의 경주(慶州)’, 박재열 교수(경북대학교 영문과)의‘영시에 나타난 고도(古都)이미지’, 권지예 소설가의‘실크로드의 시작과 끝, 나의 이스탄불 체험과 내 고향 경주’, 송희복 교수(진주교육대학교 교수)의 ‘김동리의 역사소설『신라열전』-역사의 현재성과 문학적 의미의 재평가’가 발표되고, 김호상(진흥문화재연구원장), 구본철(동국대학교 영문학과 교수), 백시종(소설 (한국소설가협회장), 김봉환(소설가)이 토론 패널로 참석했다.
오후 7시30분부터는 경주예술의 전당에서 동리목월음악회를 한다.
|  | | | ⓒ GBN 경북방송 | | 1부 목월음악회에는 박정민(바리톤), 이은희(소프라노), 강훈(테너), 정순임(판소리) 등이 나와 클래식과 국악을 들려주고, 2부 동리음악회에는 기타리스트 김광석, 가수 하남석, 왕소연, 이애숙 등이 대중 가요를 열창한다.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4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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