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바나듐과일주스』수출 MOU 체결
농산물가공 과일 주스 수출로 농가소득증대 기여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 입력 : 2014년 04월 23일
|  | | | ⓒ GBN 경북방송 | |
안동시 서후면 소재 청과물 유통업체인 솔내음농업회사법인(주)(대표 권재만)가 대만 CHUAN HUA TA社와 23일 11:00 북후면 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공무원, 업체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수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바나듐 과일주스는 바나듐을 사과, 배, 포도재배에 시비하여 생산된 과일을 주스로 가공한 것으로 혈당 강하작용을 통한 항당뇨와 고지혈증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만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시제품 테스트 결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수출협약으로 솔내음 측에서는 연간 652톤, 총 5백만$의 수출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첫 수출물량 13.6톤은 6월 20일까지 1차 선적할 계획이다.
안동시는 이번 수출 협약으로 안동지역 사과 ․ 배 등 지역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여 농가소득등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안동시 관계자는 “바나듐 과일주스의 지속적인 수출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수출물류비 등을 지원하여 수출을 돕겠다.”고 밝혔다.
|  | | | ⓒ GBN 경북방송 | | |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  입력 : 2014년 04월 2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창원 김달진문학관은 제37회 김달진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로 이상국 시인..
|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