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한줄기 빛이 되어줄 복지사각지대 전수조사 실시
“ 빛을 나눕니다. 초전면 사랑의 리퀘스트”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4년 04월 24일
|  | | | ⓒ GBN 경북방송 | |
초전면(면장 이병식)에서는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화 되고 있는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적극적인 발굴과 지원을 위한 특별조사를 실시했다.
복지사각지대 적극적 발굴을 위해 초전면 복지위원을 대상으로 지난 4. 10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으며, 관내 독거노인, 중증 장애인 가구 등 방문 상담을 강화하고 경로당을 방문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주민들 또한 이러한 홍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에 대한 도움을 요청하는 사례가 많이 생겨나고 있다.
지역주민인 ㄱ모씨는 가족도 하기 힘든 일을 면장님과 면사무소직원들이 직접 이렇게 다니면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도움을 주는 것을 보니 지역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수 있도록 희망이 되어 주기를 부탁 했다
이에 관내의 어려운 가정을 직접 방문한 초전면장(이병식)은 ”주위를 둘러보며, 주위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고 어려움이 없는 것은 아니다. 라며서 이웃 한명한명의 생활을 내눈에 넣는다는 맘으로 다시 본다면 복지사각지대라는 없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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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배 기자 /  입력 : 2014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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