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7회 보화상 수상’ 울진군 정길자씨,
남모르는 선행 결실을 맺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4년 04월 25일
|  | | | ⓒ GBN 경북방송 | |
울진군은 24일 대구 보화원회관 4층 승당홀에서 개최된 제57회 보화상 시상식에서 근남면 수곡리 정길자(63세)씨가 선행상을 수상했다.
정길자씨는 평소 생활이 어려운 노인들을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보살펴 타의 모범이 되었기에 이날 선행상 수상의 영예을 안았다.
(재)보화원은 1969년 재단법인 보화원을 설립하여 시상의 영구화를 법적으로 뒷받침하는 등 우리민족의 미풍양속을 되찾는데 힘쓰는 권위있는 재단이며 보화상은 우리사회의 미풍양속인 경로효친과 효행사상을 확산시켜 나가기 위해 대구 ․ 경북도민 가운데 발굴 ․ 선정하여 시상해 왔다.
(재)보화원 관계자는“2006년부터 새마을 부녀회 및 각종 봉사단체에 가입하여 솔선수범하고 생활이 어려운 노인들을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보살펴 다른 사람의 모범이 되었기에 제57회 선행상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4년 04월 25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