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29 06:29:5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환경

안동시, 도산예던길 따라 핀 수달래 꽃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28일
ⓒ GBN 경북방송

안동시 도산면 가송리 도산예던길 옆 낙동강을 따라 핀 수달래가 가송의 아름다움을 배가시키고 있다. 도산 가송은 영남의 소금강으로 일컬어지는 청량산 줄기가 마을을 에워싸고 그 아래 형성된 거대한 층층절벽이 가송협, 외병대, 내병대, 독산, 벽력암으로 불리는 등 독특한 절벽을 이루고 있는 곳이다.
ⓒ GBN 경북방송

수달래의 꽃모양은 진달래와 비슷하나 수달래가 더 진한 편이다. 특이한 것은 꽃잎 하나에 반드시 20여 개의 검붉은 반점있다. 산철쭉으로 불리기도 하며 늦은 봄부터 초여름까지 아름다운 빛깔의 꽃을 피우고 있다.

ⓒ GBN 경북방송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2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나 24층에 살아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