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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지킴이운동본부, 천주교 대구대교구 제4대리구 공동,추모 캠페인

“212혁신의 기적”으로 무질서와 안전불감증 해소 강력추진
21세기, 2세대의 안전 확보를 위한 눈높이 혁신활동 전개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28일
ⓒ GBN 경북방송

사단법인 안전지킴이운동본부(대표 김상호)와 천주교 대구대교구 제4대리구(사제대표 죽도성당 원유술야고보 주임신부)는 25일 포항죽도초등 운동장에서 거행된 불기 2558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서 세월호 침몰 대참사로 인하여 희생자들의 명복과 실종된자들의 무사귀한을 바라는 추모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흥섭소장, 최진본부장, 정동현 정책자문위원 및 천주교 대구대교구 제4대리구 각 성당 학생대표와 경북신체장애인복지회 포항시지부 권오원지부장 등 포항지역 8개 장애인단체장과 포항교육지원청 등 안전지킴이 협약체결기관 자원봉사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예방없이 안전없고, 안전없이 행복없다” 는 프랑카드와 대형 청소년깃발(9x6m), 청소년기 40여개를 들고 학생과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와 함께 “212혁신의 기적” 즉 21세기, 2세대의 안전확보를 위한 눈높이 혁신활동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안전지킴이 최진 본부장은 국가적 위기상황을 극복해 나가기 위해 지난 18여년간 지역 교육공동체와 추진하고 있는 청소년안전지킴이운동의 안전문화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와 지역민이 다 같이 참여하는 1일 212원의 기적을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1일 212원을 기부하면서 그 뜻을 연결시켜 나가는 십시일반의 시민운동을 전개하고 향후 경북도교육청 등 40여개 MOU체결기관,단체과 불교, 천주교 등 범종파를 초월할 공동캠페인을 전개하여 어릴때부터의 안전생활습관 형성으로 무질서와 안전불감증 해소를 위해 강력히 추진해 나갈것을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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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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