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읍, 대풍 기원. 첫 모내기 스타트
봉화읍 유곡리 김진동씨 농가에서 첫 모내기 실시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4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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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의 올해 첫 모내기가 1일 봉화읍 유곡2리 김진동씨(38세) 농가의 1.8ha 논에서 실시됐다.
이번 첫 모내기를 실시한 품종은 윤기와 찰기가 있으며 밥맛이 좋은 중만생종 일품벼이며, 조기 수확 및 판매가 가능하여 농가소득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봉화군 지역의 적정 모내기 시기는 보통 5월 중순에서 말경으로 일반 모내기 시기에 비해 10~20일 정도 빠르고, 이번 첫모내기를 시작으로 5월말까지 관내 논 2,833ha에 모내기가 실시된다.
봉화읍에서는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지대별·지역별 적기 못자리 설치를 지도할 계획이며, 각종 영농자재 지원 및 밥맛 좋은 쌀의 안정 생산을 위해 단계별로 내실 있는 영농대책 추진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4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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