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부항면 자율방범대 행락지 환경정비활동
단합대회 후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월곡숲 대대적 정비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4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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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부항면(면장 나혜란) 자율방범대(대장 이근보) 대원 20여명은 지난 1일 오전 10시 단합대회를 개최한 후 평소 사람들이 즐겨 찾는 월곡숲 일원에 대한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평소 야간 방범순찰 강화 등 안전한 지역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자율방범대는 부항면을 찾는 분들에 대한 편의 도모와 함께 쾌적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 주기 위해 솔선하여 전 대원이 참석한 가운데 쓰레기 줍기, 잡초 제거 등을 실시했다.
나혜란 부항면장은 “각자 생업에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평소 지역민들의 안전을 위하여 늦은 밤까지 순찰을 실시하는 등 고생이 많은 자율방범대가 솔선하여 부항면의 대표적인 행락지인 월곡숲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를 실시해 준데 대해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부항면을 찾는 모든 분들이 편안함과 정겨움을 느낄 수 있도록 밝고 쾌적한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4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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