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평생학습문화센터』은비둘기팀 봉사활동
어린이 날 사랑의 빵과 쿠키 전달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4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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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평생학습문화센터에서 운영하는 여성자원활동센터 소속 은비둘기팀은 2006년부터 해마다 관내 소년소녀가정 150여명에게 사랑의 생일케익을 직접 만들어 매월 첫째주 목요일에 전달하며 지역사회 구석구석 필요한곳을 찾아 자원봉사활동을 펼쳐 왔다.
어린이날을 앞두고,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하기 위하여 휴일(노동자의 날)임에도 불구하고 엄마의 마음으로 5월 1일 센터내 맛배움터에서 직접 빵과 쿠키를 만들었다.
은비둘기팀 회원들은 천북면 소재 아동복지시설인 경주 대자원에 6년째 어린이날을 맞아 빵과 쿠키를 전달하고 있으며 5월 2일 70인분을 전달했다.
이날, 자원봉사회활동에 함께 참석한 평생학습문화센터 이정희 소장은 회원들에게 앞으로도 행복한 경주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당부했다.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4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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