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면새마을회 여객선‘세월호’침몰사고 성금전달 등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4년 05월 07일
|  | | | ⓒ GBN 경북방송 | |
북면새마을회(황영분 부녀회장, 김광수 협의회장)에서는 5월 2일 여객선‘세월호’침몰사고로 발생한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 기원과 고통받고 있는 피해자와 가족들의 아픔을 위로하기 위하여 성금 1백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새마을회에서 연중 고철, 파지 등을 수집하고 폐자원 수집경진대회를 통해 매각한 것으로 황영분 새마을부녀회장은“온 국민이 아픔을 함께하는‘세월호’침몰사고에 새마을 가족과 함께 하기 위해 기꺼이 동참하게 되었다”면서 위로의 말을 전했다.
또한 4월 30일부터 5월 1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새마을부녀회원 9명은 낙상사고로 인해 불편한 부구리 소재 이모씨 집을 청소정리하고 도배, 도색, 장판을 새로이 깔아주는 등 지난해에 이어‘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침으로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참봉사의 정신을 구현했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4년 05월 0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