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외남면, 『생활문화공동체만들기 사업』 신규지원 대상지로 선정
외남곶감축제 전국 대표 문화축제로 인정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4년 05월 08일
|  | | | ⓒ GBN 경북방송 | |
경북 상주시 외남면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 연합회가 주관하는 『2014 생활문화공동체 만들기 사업』 신규 대상지역으로 선정되었다.
복권기금 문화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생활문화공동체만들기 사업은 읍·면·동 단위 마을 주민들이 문화를 매개로 한 공동체를 만들고 공동체 활동을 기반으로 지역 문제나 갈등을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매년 연속 지원 심사를 통해 최대 3년까지 지속적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지원금은 공동체의 역량강화 활동과 주민들의 문화예술 활동 등에 활용할 수 있다.
경북 상주시 외남면 외남감꽃문화추진위원회(위원장 김현배)에서는 지난 3월 생활문화공동체만들기 사업에 응모하여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신규 지원대상으로 선정되어 총 3천만원의 지원금을 지원받게 되었으며,
이에 따라 외남감꽃문화추진위원회에서는 올해 12월 말까지 감과 곶감을 주제로 한 감 풍년농사 기원제,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주민 자발적으로 개최해 온 감꽃음악회와 외남곶감축제 등 창의적인 문화행사를 연중 개최할 예정이다.
|  | | | ⓒ GBN 경북방송 | |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4년 05월 0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