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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주박물관, 『제2회 분필 그림 한마당』성황리에 마쳐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입력 : 2014년 05월 08일
ⓒ GBN 경북방송

3일(토) 오후 2시부터 ‘제2회 국립경주박물관 분필 그림 한마당’이 진행됐다. 모두 88가족 439명이 참여하였고, 특별 공간을 꾸미는 전문 작가 8명도 함께했다.

국립경주박물관의 옥외전시장인 중앙 마당의 보도 블록을 화면으로, 국립경주박물관의 전시품을 주제로 하여 가족들이 마음을 모아 그림을 그린 뒤, 그 가운데 우수 작품 10점을 골라 시상했다.

천마총의 말다래에 그려진 천마(天馬)가 침몰된 세월호를 구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김정민 가족의 작품 ‘천마의 바람’이 국립경주박물관장상(사진4, 5)을 받았습니다. 또한 국립경주박물관장상(사진6), 경주교육장상(사진7, 8), 월성원자력본부장상(사진9, 10), 경주박물관회장상(사진11, 12), 한국미술협회 경주지부장상(사진13, 14)이 모두 아홉 가족에게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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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입력 : 2014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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