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강동면 새마을 협의회 독거노인 집고쳐주기 봉사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4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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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면 새마을 협의회(회장 진훈재, 박분선)회원들은 지난 9일 강동면 국당길 49-4 김위조(81세) 할머니와 외촌길 38 김태춘(67세)할머니 집을 방문하여 사랑의 집고쳐주기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노후되고 낡은 집을 보강하고 도배, 장판교체와 페인트 도색을 하여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하였다.
강동면 새마을 협의회는 이웃사랑의 몸소 실천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어렵게 살고 있는 노인 및 주민들에게 늘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않고 있으며, 특히 이번 집고쳐주기 봉사활동으로 할머니들께서는 한층 깨끗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다며 매우 기뻐했다.
이에 이상영 강동면장은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하루 종일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활동을 해 준 새마을 협의회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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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4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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