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18:37:4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경주 도심속 쪽샘지역이 황금들녘으로 물들고 있다.

쪽샘지역 보리밭으로 놀러오세요~!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입력 : 2014년 05월 22일
ⓒ GBN 경북방송

월성동 쪽샘지역이 작년 메밀밭에 이어 올해는 보리밭으로 변신해 화제가 되고 있다.

월성동새마을협의회에서 보리를 심고 그 외에도 많은 월성동 자생단체회원들이 땀방울로 가꾸어 현재 누런 보리가 끝없는 장관을 이루고 있다.

특히, 한 어린이집에서 허수아비를 손수 만들어 보리밭에 설치하여 지나가는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동심을 일으키게 하고 있다.
ⓒ GBN 경북방송

마을의 한 주민은 “지저분했던 곳을 사람들이 찾는 아름다운 공간으로 만들어 주어 너무 좋고, 허수아비가 참 친근하다”고 하였다.

전점득 월성동장은 “각종 쓰레기와 무분별한 경작으로 인해 사람들이 더 이상 찾지 않는 쪽샘지역을 월성동새마을협의회를 비롯한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아름다운 쪽샘지역, 다시찾는 쪽샘지역으로 탈바꿈 시키게 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 유치원 원아들과 초중등학교 학생들의 자연학습장으로 사용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GBN 경북방송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입력 : 2014년 05월 22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