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천북초 에너지의 소중함을 깨달았어요!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4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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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북초등학교(교장 이탁)는 22일 5,6학년을 대상으로 에너지의 소중함을 알고 전기를 만들어 보며 전기를 아껴 쓰는 방법을 익히는 에너지교육을 실시했다.
‘찾아오는 에너지교육’은 과학시간에 경주에너지교육농장(우라분교장)의 도움으로 실시했다.
먼저 우리 생활주변의 에너지에 대해 알아보고 무한 자원인 태양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 학생들이 자전거 바퀴를 힘차게 돌리자 “와! 선생님 전구에 불이 켜졌어요!”하며 탄성을 질렀다. 또 자전거 발전기로 믹서기를 돌려 토마토를 갈아 쥬스를 만들어 먹으면서 “선생님, 운동하니까 전기가 만들어지네요! 정말 신기해요?”하며 즐거워했다. 운동장에서는 태양열 조리기로 햇빛을 모아 물을 끓이며 학생들이 직접 조립하여 만든 태양광자동차로 경주를 하면서 신나는 과학시간을 보냈다.
‘찾아오는 에너지교육’을 통해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으며 일상생활 속에서 에너지 절약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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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4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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