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00:07:2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영덕군, 명품 도보여행길 블루로드 내손으로 가꾼다!

영덕군청 문화관광과 전직원 블루로드 지킴이 활동에 나서다.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30일
ⓒ GBN 경북방송

영덕군청 문화관광과(과장 백호진) 직원들은 지난 29일 영덕블루로드를 찾아 블루로드 지킴이 활동을 펼쳤다.

블루로드는 경북 영덕의 아름다운 동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64.6km의 명품 도보여행길로 A~D코스에 이르는 각 구간마다 특색있는 볼거리를 간직하고 있어, 최근 여가시간 확대로 레저활동을 즐기는 여행객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연일 전국의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 곳이다.


ⓒ GBN 경북방송

이날 블루로드지킴이 활동은 본격적인 피서철에 앞서 영덕 블루로드를 찾는 탐방객들에게 보다 안전한 탐방로와 정확한 코스안내를 제공하기 위하여 실시됐다.

ⓒ GBN 경북방송

문화관광과 직원들은 33도가 넘는 무더위 속에서 블루로드 각 구간을 직접 돌며 안전사항을 점검하고 기존에 탈색된 표찰과 리본을 교체하는 활동을 벌이며 이와 함께 주변 해안가로 쓸려온 썩은 나뭇잎과 쓰레기들을 수거하는 환경정화활동도 펼쳤다.

백호진 문화관광과장은 “영덕군은 앞으로도 블루로드 지킴이활동과 같은 주요관광지 지킴이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이러한 일련의 활동들을 통해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관광영덕의 이미지제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GBN 경북방송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입력 : 2014년 05월 30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