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의를 위하여 백의종군 하는 이진구의 정도정행!
18대 대통령 당선에 일조한 사람으로써 새누리당의 결정을 겸허히 수용하겠다.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4년 05월 30일
|  | | | ⓒ GBN 경북방송 | |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주시장 선거에 이진구(전,경주시의회) 의장은 당원으로써 도리를 지킬 것이라 하였다. 하지만 모든 후보자들에게 강한 질타의 메시지도 첨부 했다. “역대 이렇게 혼탁한 선거는 없었다. 등장할수 있는 모든 추잡스러운 추태는 다 등장했다. 경주가, 경주시민이 이렇게 분열 된 것을 생각하면 그 누구도 돕고 싶지 않다. 모든 후보들이 당선을 목표로 뒤를 생각하지 않고 하는 모습이 유치원생들의 자리 빼앗기 떼쓰기와 다를 것이 하나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진구 의장은 “박근혜 대통령 당선을 위하여 경상북도 가지 않은 곳이 없었다. 가족과 함께한 시간보다 선거유세장, 도로위에서 보낸 시간들이 더 많았다. 그런 내가 나만의 사리사욕을 위하여 당을 저버리고 나가는 것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나는 이제껏 사업이면 사업, 정치면 정치 나만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삶은 단연코 한번도 없었다. 대통령 당선에 일조를 한 사람으로써 당을 버린 다는 것은 가족을 배신하는 행위”라며 당원으로써 정도의 길을 가겠다고 밝혔다.
이진구 의장의 차후 행보는 새누리당의 당원으로써 당원이 취해야 할 자세가 있으면 언제든 어떠한 방법이든 해 갈 것 이라 했다.
지금껏 지지해주신 많은 경주시민 여러분들에게 어떠한 표현으로도 다 할 수 없는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고 어느 자리에 있든 경주를 향한 마음은 절대 변하지 않는 이진구가 될 것 이라 약속 했다. 내 고향 경주, 내가 사랑하는 경주가 더 잘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어떤 희생도 마다 하지 않고, 그 누구에게도 손을 내밀수 있으며 염치와 체면도 차리지 않겠다고 했다.
경주시민의 부름이 있을 시에는“언제든 웃는 얼굴로 보답을 드리고 지금껏 받은 경주시민의 사랑에 은혜를 갚을 날이 생겼으면 좋겠다” 라는 진한 여운을 남기며 새누리당 공천을 받은 후보들을 당명에 따라 지지 할 것을 선언 했다. |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4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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