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27 03:09:1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종합

세상에서 제일 기쁜 병문안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2일
ⓒ GBN 경북방송

아일랜드의 럭비선수가 자신의 아픈 팬을 위해 우승컵을 들고 병원을 찾았다.

오랬동안 병원에서 투병 중인 소녀가 있었습니다. 이 소녀는 좋아하는 럭비선수가 있었습니다. 바로 아일랜드 럭비 선수인 브라이언 오 드리스콜.. 그의 경기를 보는게 아픈 이 소녀의 유일한 낙이였습니다.

아픈 소녀의 소식을 접하고 이 럭비선수는 우승컵을 들고 투병 중인 소녀를 방문했습니다.

커다란 우승컵보다 더욱 빛나는 것은 이 선수를 보고 날아갈 듯이 기뻐 환호성을 지르는 이 소녀팬의 밝은 미소였습니다.

얼마나 좋으면 아픈 것도 잊을까?
세상에서 가장 기쁜 병문안...
이 소녀와 같이 행복에 젖었으면 좋겠습니다.

ⓒ GBN 경북방송

# 오늘의 명언
빛을 퍼뜨릴 수 있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촛불이 되거나 또는 그것을 비추는 거울이 되는 것이다.
- 이디스 워튼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02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나 24층에 살아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