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 벽진초 급식소 및 다목적강당 개축 중간설계 심의
안전하고 튼튼한 건물로 거듭난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4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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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은 6월 3일(화) 도교육청에서 벽진초등학교 급식소 및 다목적강당 개축공사 관계자 등이 참가한 가운데 중간설계 심의회를 가졌다.
벽진초 급식소 및 다목적강당은 2013년 교사동 정밀안전진단 의뢰 결과“D”등급의 판정을 받아 경상북도교육청 개축심의위원회 심의에서“가결”되어 개축하는 것이다.
도교육청은 심의회에서 실시설계 성과품의 납품 이전에 중간설계에 대한 심의를 거쳐 예산낭비 요인이나 효율성, 안전성, 설계의 적정성 등을 검토한 결과를 최종 설계에 반영할 예정이며, 개축으로 재난위험시설(D,E급)을 해소할 계획이다.
급식소 및 다목적강당은 지상 2층(연면적 1,335㎡) 건물로서 1층은 돌봄교실, 특별교실, 급식소이고, 2층은 다목적강당으로 설계 되어, 2015년 7월경 준공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 관계자는“개축하는 건물이 학생을 비롯한 이용자가 편리하고 안전한 건물이 되도록 설계과정에서부터 면밀히 검토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4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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