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6.4지방선거 새누리당 최양식 경주시장 후보 당선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장이 되겠다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4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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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장 최양식 새누리당 후보가 6.4지방선거에서 승리해 재선의 고지에 올랐다.
경주 유권자는 216,922명으로 투표자 126,352명에 투표율 58.2%를 기록한 가운데 6월 4일 저녁, 당선이 확정되자 최양식 당선인과 지지자들은 경주시민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최양식 경주시장 당선인은 “선거 초반부터 음해성 유언비어가 있었지만 흔들리지 않고 저를 믿고 당선시켜주신 존경하는 시민여러분들의 현명한 판단에 감사를 드린다”며 “인구 30만이 넘는 자족도시, 시민이 잘사는 도시 경주의 미래를 위해 신라왕경 복원의 역사문화 창조도시, 품격 있는 문화관광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 당선인은 “이를 위해서는 시민과 경주시의회,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경주는 더 이상 삼분사분으로 분열되어서는 안 되며, 후보자들 나름대로 경주를 발전시키려는 의지와 노력의 목표는 둘이 아닌 하나 즉, 원효스님의 일심사상과도 같은 맥으로 이제는 이해와 양보, 타협과 화합의 상생정신을 이어받아 흩어진 민심을 따뜻한 격려와 동지애로 하나가되어 새로운 천년을 위해 다함께 전진해야 한다”고 했다.
끝으로 최 당선인은 “선거공약을 꼭 지켜 경주를 명품도시로 만들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장이 되겠습니다”라고 앞으로의 소신을 밝혔다.
[최양식 경주시장 당선인 당선 소감]
|  | | | ⓒ GBN 경북방송 | | 존경하는 경주시민 여러분.
저를 믿고 당선시켜주신 시민여러분들의 현명한 판단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최첨단 과학시대에 접어들면서 문화와 경제, 정치까지도 국내는 물론 뜻을 같이하는 인접 국가들끼리 정보를 공유하는 시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저는 경주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 인구 30만이 넘는 자족도시, 시민이 잘사는 도시 경주의 미래를 위해 신라왕경 복원의 역사문화 창조도시, 품격 있는 문화관광도시인 스마트도시건설, 자연과 사람이 주인이 되는 교육·생태도시, 농어업인이 주인 되는 신·농어업 도시 등 이번 선거를 통해 내건 공약을 반드시 실천하겠습니다.
그동안 갖 음해에도 흔들림 없이 저를 믿으시고 정의감으로 최양식과 함께 경주발전을 위해 성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경주는 더 이상 삼분사분으로 분열되서는 안 되며, 후보자들 나름대로 경주를 발전시키려는 의지와 노력의 목표는 둘이 아닌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해와 양보, 타협과 화합의 상생정신을 이어받아 흩어진 민심을 모아 새로운 천년을 위해 다함께 전진하겠습니다.
앞으로 경주의 품격과 자긍심을 되찾을 수 있도록 시정책임의 중심에서 경주가 새롭게 도약하는 새로운 지평을 열어 시민이 잘 살고, 다시 찾아오고 싶은 도시로 신라천년의 영광을 되찾아 세계적인 명품 역사문화관광도시가 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해 노력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존경하는 시민여러분들의 현명한 판단에 깊은 존경심을 표하며, 부족한 저를 믿고 열악한 환경에서도 안팎에서 헌신적으로 도와주신 지지자 여러분들의 노고에도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  | | | ⓒ GBN 경북방송 | |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4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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