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경상북도의회 배진석 도의원 당선
갈고닦은 정치역량 고향 경주에 쏟겠다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4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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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지방선거에서 경주시 도의원 제 1선거구에 배진석 후보가 당선됐다. 1974년 경주에서 태어난 배진석 당선인은 만 39세로 젊고 활력 있는 정치가의 출현에 시민들의 기대를 한 몸에 모으고 있다.
배진석 경북도의원 당선인은 지난 5월 15일 경주시 서부동에서 선거사무소를 열고 출정식을 가진 이래 시민사회 속으로 깊숙이 스며들면서 유권자들의 지지를 이끌어냈다.
배 당선인을 바라보는 경주사회의 시각은 ‘성실하고 겸손하다’, ‘사람을 가리지 않는 친화력과 부지런함을 모두 갖추었다’며 참신한 일꾼이 될 것으로 기대하는 분위기다.
경주고등학교, 건국대 사학과, 고려대 대학원 정치학과를 졸업한 배진석 당선인은 일찍이 서울에서 정치수업을 받았다. 강삼재 전 국회의원 비서, 송영선 전 국회의원 보좌관, 경기개발연구원 책임연구원, 김문수 경기도지사 정책보좌관 등을 역임한 경험을 살려 앞으로 중앙과 지방간의 가교역할, 젊은이와 기성세대 간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공약했다.
6월 4일 개표가 늦어지는 바람에 6월 5일 새벽 3시를 넘겨 배진석 당선인의 당선 축하식이 간단하게 진행됐다. 선거사무소에서 그동안 선거를 도와준 지인들과 사무원, 부모님을 모신 가운데 열린 축하의 자리에서 배 당선인은 겸손한 모습으로 축하를 받았다.
|  | | | ⓒ GBN 경북방송 | | 배 당선인은 “선거에 임한 지난 100일 동안 많은 시민들을 만났고 앞으로 제가 무엇을 해야 할까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행복한 경주사회, 안전한 경주사회, 더욱 발전하는 경주사회를 열망하는 시민들의 말씀 가슴에 새겨서 젊은 패기와 성실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저를 지지해주신 유권자들과 지인분들, 그리고 지금까지 잘 키워주고 지켜봐주신 부모님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라며 앞으로 경주지역 도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4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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