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출향인‘진경회’장학금 전달
고향 후배 인재양성을 위해 지속적 지원 약속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4년 06월 11일
|  | | | ⓒ GBN 경북방송 | |
진경회(재경울진경제인협의회 회장 배준집)에서는 9일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와 평해정보고등학교 재학생 4명에게 1백만원씩 4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지난 2월 21일 울진군청에서 수도권 4년제 대학에 합격한 학생 3명에게 각 2백만원씩 6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데 이어, 배준집 회장과 임원 등 4명이 직접 2개 학교에 방문하여 장학금을 전달했다.
진경회는 고향 울진을 떠나 수도권(서울・경기)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울진출향인들의 모임인 재경울진군민회에서 성공한 기업인과 금융인들을 회원들이 상호 정보교류와 고향발전을 위해‘재경울진경제인협의회-진경회’라 이름짓고 2012년에 회원 40여명으로 구성되어 고향 울진에 불우이웃돕기 성금과 장학금 전달 등 울진발전을 위해 활동중이다.
진경회 관계자는“대학 진학보다 취업을 우선으로 하고 있는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와 평해정보고는 재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했다”며“고향 후배 인재양성을 위해 매년 1천만원의 장학금을 지속적으로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4년 06월 1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