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법전면, 농촌일손돕기 나서
“훈훈한 마음전달”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4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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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청 문화관광과, 법전면사무소, 법전농협 직원 23명은 6월 13일 바쁜 영농철에 일손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법전면 눌산1리 이창기씨의 고추밭 1ha에서 고추 곁순 제거 등 영농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일손돕기는 직원들이 농촌의 어려운움 현실을 몸소 체험 하고 농업인과 유대감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농업인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법전면에서 적극적 으로 일손을 거들어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법전면은 농촌인력의 감소와 고령화로 영농기 일손부족이 심화됨에 따라 향후 지속적으로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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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4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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