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외동공공도서관, <교양만점 엄마학교> 개강
여름 피서지 도서관이 딱! 더위 쫓고 교양 쌓고!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4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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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립외동공공도서관(관장 김미경)은 오는 7월 3일, 2014년<교양만점 엄마학교> 문을 연다. 철학, 종교, 사회과학, 자연과학, 기술과학 등 한국십진분류(KDC)에 맞춘 10개의 특강으로, 각 주제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강사진을 갖추고 있다. 수강생들은 <교양만점 엄마학교>를 통하여 인문학적 소양 함양과 지식 나눔의 커뮤니티를 형성하여 학부모와 자녀교육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 프로그램은 ‘당당하고 싶다! 자신있게 멋진 나’라는 주제를 시작으로 ‘방방복복 명당 만들기’, ‘사투리의 맛과 향기’, ‘여행은 성장이다’, ‘꽃 자세히 보니 더 아름답다’ 등 10가지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진행될 예정이다. 올 여름 도서관에서 다양한 문화도 즐기고 재미있는 인문․교양 강좌와 함께 이 더위를 날려 버리는건 어떨까요?
경주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특강에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외동공공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하여 6월19일(목)부터 25명 선착순으로 이루어지며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 776-6960)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4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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