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낙동강 카누핑(Canoeping) 시대를 연다!
낙동강을 세계적인 카누 메카로 육성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4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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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20일관계자 15명과 함께‘2015 낙동강카누랠리 대회’개최 준비하기 위해 상주, 문경, 예천 등 현장를 답사했다.
이번 답사는 생명과 문화가 흐르고 풍부한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는 낙동강에 캠핑장 조성과 카누랠리대회, 카누투어링 운영으로 시대적 트랜드인 카누핑(Canoeping)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것이다.
카누핑(Canoeping)이란 물위에 자전가라 불리는 카누(Canoe)와 캠핑(Camping)의 합성어로 최근 여가수요 증가로 인해 레저스포츠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급증으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현장답사 코스는 예천 삼강주막에서 출발해 문경 영풍교를 거쳐 상주 경천대까지 20Km 정도이며, 김남일 문화관광체육국장과 카누, 요트 등 수상레포츠 체험으로 유명한 (사)물레길의 장목순 이사장도 참여해 4시간 걸쳐 직접 카누를 타기도 했다.
장목순 (사)물레길 이사장은 최근에는 아름다운 강을 자연그대로 보존하면서 수상레포츠를 체험하며 문화를 즐기고 있다면서 향후 낙동강에 힐링 카누여행(캠핑+레크레이션+카누투어)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그게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김남일 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신도청 시대를 맞아 경북의 중심인 낙동강을‘바라보는 강’에서 사람과 자연, 그리고 문화와 함께 즐기며 머무르는‘경제가 흐르는 강’으로 탈바꿈 시켜 지역경제 창조 동력의 장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4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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