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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호 팔각회울산지구총재, 국립영천호국원 일일명예집례관 위촉

6․25전쟁 64주년을 맞아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 이어받아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27일
ⓒ GBN 경북방송
‘박민호’ (사)대한민국팔각회울산광역시지구 총재는 27일 6․25전쟁 제64주년을 맞아 국립영천호국원(원장 노원근)의 일일명예집례관으로 위촉되어 합동안장식을 주관했다. 안장식은 국가유공자 영현 10위를 모시고 조사와 헌화 분향, 헌시낭송, 조총 발사, 묵념 순으로 진행되었고, 제2작전사령부 의장대와 제1해병사단 군악대의 연주로 국가유공자의 영현을 봉송하며 엄숙하게 거행되었다.

박민호 총재는 “6월 호국․보훈의 달과 6․25전쟁 제64주년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보훈가족 지원과 소외 계층에 대한 사회봉사활동 등을 적극 실천 하겠다”고 다짐했다.

팔각회는 1966년 부산, 경남의 지도층 인사로 결성되어 현재 5개 지구와 118개 단위회 등으로 구성하여 자유수호와 평화통일의 기반을 조성하고 사회봉사 등을 통한 복지사회 건설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노원근 원장은 “앞으로도 많은 기관․단체장을 일일명예집례관으로 위촉하여 오늘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에 감사드리는 기회를 마련하고 나라사랑정신을 확산하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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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4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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