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목 영덕군수 27일 퇴임식 열려
9년 2개월 임기 마무리하고 영덕을 사랑하는 한사람의 영덕군민으로 돌아가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4년 06월 28일
|  | | | ⓒ GBN 경북방송 | | 영덕군은 27일 영덕문화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민선 3기부터 민선 5기까지 9년간 영덕군을 이끌어 온 김병목 군수의 퇴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퇴임식은 강석호 국회의원, 이철우 새누리당 경북도당위원장, 김광원 전 국회위원과 관내 유관기관단체장, 공무원, 영덕군민 등 일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퇴임식은 재임 9년 2개월간의 업적소개를 시작으로 영상물상영, 공로패전달, 퇴임사, 꽃다발 증정, 여성합창단 축하공연,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 군수는 퇴임사에서 “내 고향 영덕을 위해서 땀 흘리고, 군민 여러분과 함께 영덕의 희망찬 미래를 계획하고 열어나간 지난 9년은 가장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무사히 임기를 마치게 해준 군민들과 동료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제 영덕을 사랑하는 한사람의 영덕군민으로 돌아가겠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1974년 월성군 수산직 공무원으로 공직생활에 첫 발을 시작하여 울릉군 해양수산과장, 경상북도 해양수산과장 등의 주요 요직을 거치며 30여년의 공직생활을 하다 지난 2005년 보궐선거를 통해 영덕군수에 당선되어 3선 연임으로 재임하면서 동해안 시대 앞서가는 영덕 건설과 군민행복증진을 위해 힘썼다.
|  | | | ⓒ GBN 경북방송 | |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4년 06월 2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