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옥산초등학교 포항야구장 삼성:한화 야구경기 관람
“선생님, 저 야구장은 처음 와봤어요!”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4년 06월 30일
|  | | | ⓒ GBN 경북방송 | | 옥산초등학교(교장 이봉문)에서는 전교생 중 희망아동 37명과 교사 학부모 10명을 포함하여 총 47명이 6월28일(토)에 포항구장에서 열린 삼성:한화의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했다.
경기장을 가득 메운 인파속에서 미리 준비한 김밥과 통닭을 먹으며 연고팀인 삼성라이온즈를 응원하는 아이들의 표정은 마냥 즐겁기만 하다. 준비해온 플래카드와 응원도구를 이용해 목청껏 선수이름을 불러도 보고, 치어리더의 몸짓에 같이 박수치고 노래도 불러보며 야구장의 흥과 멋을 느껴본다.
“선생님! 야구장 참 재미있네요?” “야구 경기 규칙은 잘 모르겠는데 그래도 치고 달리는거 보니까 대충은 알 것 같아요.” “야구장에서 먹는 통닭이랑 김밥이 이렇게 맛있는 줄 몰랐어요.” 신이 난 아이들 입에서 마구 쏟아지는 감탄사가 즐거운 시간임을 입증해 주는 듯. 옥산아이들, 오늘도 새로운 경험하나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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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4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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