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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산북면 도움단체 연도변 풀베기 행사 개최

깨끗하고 안전한 청정산북 만들기 위해 모두 한자리에!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입력 : 2014년 07월 04일
ⓒ GBN 경북방송

산북면 이장자치회(회장 강영순), 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권준길, 부녀회장 조정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양준석)는 7월 4일(금) 회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도변 풀베기와 환경정화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작업에는 이헌호 산북면장, 권영하 시의원을 비롯, 이장, 새마을, 바르게살기 등 도움단체 회원과 지역주민이 동참한 가운데 본격적인 하계 휴가철 지역을 찾아오는 내방객을 쾌적하게 맞이하고자 새벽 5시 30분부터 한마음이 되어 값진 구슬땀을 흘렸다.

이헌호 산북면장은 “관내 주요 연도변에 풀베기를 실시해 천년문화와 청정한 대자연을 자랑하는 문화산촌의 고장 산북면의 아름다운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유지해나갈 계획”이라며, “매년 쾌적하고 살기좋은 산북면을 위해 열정적인 참여와 노력을 아끼지 않는 도움단체 회원분들의 높은 봉사정신에 감사드리며 적극적인 면 행정 추진으로 화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장자치회와 산북면새마을협의회는 매년 푸르미공원화사업 일환으로 꽃길조성과 소공원 정비에 도움의 손길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특히, 새마을협의회에서는 연말 어려운이웃 김장나눔행사 등 봉사와 나눔실천에 앞장서서 국민운동단체의 위상 정립에 중추적인 역할을 다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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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입력 : 2014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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