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최부자 화랑과 만나다 !
경북정체성 및 공직가치관 최부자정신이 답이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4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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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주최하는『2014 경북정체성 및 공직가치관 확립과정』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경상북도 공무원, 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 임직원 80명이 지난 4일 경주최부자아카데미에 참석했다.
『2014 경북정체성 및 공직가치관 확립과정』은 경상북도가 자랑스런 경북정체성의 학습 및 이해를 통해 올바른 공직가치관을 확립하고 우리 역사와 국가발전을 주도한 경북정체성을 계승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교육이다.
이날 행사는 예병원 교촌한옥마을 팀장의 최부자의 육훈, 육연, 가거십훈, 경주최부자아카데미 소개에 이어 변성희 한국관광진흥원장의 특강으로 진행되었다.
변성희 원장은 “화랑정신과 최부자의 노블레스 오블리주”라는 제목의 특강에서 “정체성의 의미, 가치의 재인식, 중세 영국 코벤트리 영주의 부인 고디바의 노블레스 오블리주와 경주최부자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 화랑은 관념의 도가 아니라 실천의 도임을 강조하고 이는 최부자의 애국 애민 실천정신과 상통함을 지적하고, 참다운 시대정신을 인식하고 가치있는 것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교육생은 “경북정체성으로 화랑, 선비, 호국, 새마을정신을 듣고 있는데 이들 정신은 신라, 조선, 근대를 대표하는 정신으로 경주최부자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참부자 정신은 이들을 포용하는 브랜드로 경상북도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특강에서 발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현재 경주시는 경주최부자가의 철학과 리더십을 통해 공존과 상생을 배우고 체험하며,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을 실천하는 21세기 글로벌 리더를 육성할 목적으로 경주최부자아카데미를 당일 또는 1박2일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관심 있는 기관 단체는 역사도시과 교촌한옥마을팀(054-779-6128)으로 문의하면 된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4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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