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문화예술회관, 안향 음악회 열린다
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안숙선 명창 초청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4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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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인 안숙선 명창 초청 안향 음악회가 오는 12일(토) 오후 7시 30분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영주시와 (사)한국예총 영주지회(김진동)가 주관하는 이 공연은 한국 전통 국악인 안숙선 명창의 초청공연을 중심으로 수풀림퓨전국악단과 소백뮤지컬합창단의 창작뮤지컬 안향 갈라 공연이 한데 어우러져 친근감 있게 공감 할 수 있고, 흥겨움과 감동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고려 말 최초로 주자학을 들여와 동방의 주자로 불리운 한국 성리학의 조종(祖宗) 회헌 안향 선생을 기리는 기념음악회와 창작뮤지컬이 지난 6월 영주시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성황리에 공연된 바 있다.
영주시는 안향 음악회와 창작뮤지컬 안향 공연을 통하여 고난의 시기에 역사 속 충절과 학문을 숭상하는 선비들의 삶을 몸소 실천한 안향 선생의 사상과 선비정신이 후대에 계승 발전되기를 기대하면서 안향선생 선양사업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4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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