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15 05:59:1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교육/청소년 > 초.중.고등학교

경주 양북중학교, 체험과 공연으로 아름다운 생각과 따뜻한 감동을 함께 나누다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10일
ⓒ GBN 경북방송

양북중학교(교장 송문락)는 7일(월), 본교 학생들과 양북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4 찾아가는 문화예술교실’에 참가했다.

평소 문화예술 체험 기회가 부족한 읍․면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건전하고 올바른 청소년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자 경상북도학생문화회관에서 실시하고 있는 이 행사는 건전한 학생축제 문화를 선도하고 학생들의 정서순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양북초․중 학생들은 오전에는 칠보아트, 음악줄넘기, 방송 댄스, 생활도예, 마술, 오카리나, 골프, 동요교실 등으로 나누어 문화예술 체험활동에 참여하였으며, 오후에는 월성 스포츠센터에서 본교 2학년의 난타 공연과 마술, 오카리나 독주, 발리 댄스, 보컬, 전자바이올린 연주, 팝핀 댄스 공연을 관람하였다. 특히 아트쉐어 오페라단의 ‘사랑의 묘약’은 모두의 아낌없는 호응을 받았다.

3학년 장창훈 학생은 “평소 배워보고 싶었지만 기회가 없었던 음악줄넘기를 제대로 배울 수 있어 즐거웠고 특히 관람할 기회가 없었던 오페라 공연 관람은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아요.”라고 소감을 말하였으며, 교장선생님께서도 “학생들이 체험과 음악회를 즐겁게 관람하는 모습을 보니 다음 기회에도 더 많은 문화행사를 기획하여 학생들이 올바른 인성을 기르고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씀하시며 알차고 보람 있는 체험활동과 음악회를 준비해 준 경상북도 학생 문화회관 측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GBN 경북방송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10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